'엄태웅♥' 윤혜진, 주말에도 일하는 워킹맘이지만 "일 할 수 있음에 감사…몸은 힘들어도" by 김수현 기자 2021-02-21 10:32:3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윤혜진이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윤혜진은 지난 20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일 할 수 있음에 감사. 몸은 힘들어도 감사"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열심히 일하고 나서 집으로 돌아가는 윤혜진의 퇴근길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윤혜진은 주말에 일하면서도 일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하는 소소한 행복으로 공감을 샀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