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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성은은 "('순풍 산부인과' 방송을) 시간이 지나서도 즐겁게 봐주시니까 감사하다"며 "다만 이걸로 인한 불평이나 안타까운 점은 (미달이) 캐릭터가 강력하고 유명해져서 다른 작품을 못 한 것"이라고 아쉬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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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성은은 "9살, 10살에 아파트를 사긴 샀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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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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