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김성은이 아역배우 당시 남다른 수입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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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는 최연소 MC '꼬마 요리사'였던 노희지가 출연해 김성은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성은은 "('순풍 산부인과' 방송을) 시간이 지나서도 즐겁게 봐주시니까 감사하다"며 "다만 이걸로 인한 불평이나 안타까운 점은 (미달이) 캐릭터가 강력하고 유명해져서 다른 작품을 못 한 것"이라고 아쉬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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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 활동 당시 수입을 묻는 질문에 김성은은 "엄마가 그런 걸 스스럼없이 다 얘기하고 그래서 일찍 알게 됐던 것 같다"라며 자신의 페이에 대해 일찍 알았음을 고백했다.
이어 김성은은 "9살, 10살에 아파트를 사긴 샀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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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지 역시 "생각을 해보면 나도 지금 부모님이 살고 계신 아파트의 90%는 '꼬마 요리사' 시절의 수입으로 산 걸로 알고 있다"라고 밝혔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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