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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매출 증가율은 지난 2018년 15.4%, 2019년 16.9%보다 더 커진 수치로 소비자들 수요가 점차 늘어나는 추세를 반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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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는 편의점에서 화장품을 찾는 소비자가 많아지는 트렌드에 맞춰 GS리테일의 헬스앤뷰티 스토어인 랄라블라 전용 매대를 설치했다. 랄라블라 전용 매대가 입점한 점포의 일평균 화장품 매출은 도입 이전보다 약 3배 증가했으며, 오피스 상권 내에 있는 점포는 지난해 11월부터 지난 1월까지 매출이 전년 동기 226% 뛰기도 했다. GS25는 내년까지 설치 매대를 2500곳 수준으로 늘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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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관계자는 "편의점 화장품은 수도권 및 도심지보다 상대적으로 화장품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 상권에서 매출이 12%가량 더 많이 발생한다"면서, "지난해 기준 화장품 구매 고객의 56.5%는 10~20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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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