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SBS 새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제작 초록뱀미디어)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서스펜스 복수극으로,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여자들의 연대와 복수를 그린다. 무엇보다 '펜트하우스2'는 시즌1의 '펜트 신드롬'을 잇는 화제성과 시청률을 나타내며, 2013년 '별에서 온 그대' 이후 8년 만에 첫 방송 최고 시청률 20% 돌파라는 대기록으로 대한민국 드라마계의 새 역사를 써 내렸다.
Advertisement
이와 관련 유진과 박은석이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드리우고 있는 '극과 극 눈빛 대치' 현장이 공개됐다. 극중 오열하고 있는 오윤희에게 로건리가 다가서는 장면. 로건리는 절망적인 상황에 빠진 듯 고개를 떨구고 눈물을 흘리던 오윤희를 지켜보고, 오윤희는 고개를 들어 붉어진 눈시울로 로건리를 바라본다. 하지만 이내 로건리가 오윤희에게 냉정한 눈빛을 드리우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이번 '극과 극 눈빛 대치' 촬영에서 유진과 박은석은 본격적인 촬영이 시작되기 전, 현장이 세팅되는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도 대본을 손에 놓지 않고 고민을 거듭하며 캐릭터의 감정에 오롯이 빠져드는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촬영이 시작되자 유진은 내면의 감정선을 점차 끌어올리며 가슴 절절한 눈물로 현장을 압도했고, 박은석은 차가운 눈빛과 절제된 감정선으로 로건리를 섬세하게 그려냈다.
Advertisement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 3회는 26일(금) 밤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