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맘편한 카페' 예고 영상을 공개하며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배윤정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주일이 넘 후딱 가네요. 내일 목요일 저녁 E채널 8시 50분 맘편한카페. 울보 가족이랑 함께 하시죵"이라는 글과 함께 '맘편한 카페' 예고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배윤정의 임신 16주 초음파가 공개 됐다. 홍현희는 "초음파 보고 아들인지 딸인지 알 수 있냐"고 성별을 궁금해 했고, 장윤정은 "저기 있잖아요"라고 아기의 성별을 추측했다.
해당 게시글을 본 가수 김송은 "아들이구나"라고 댓글을 달았다. 김송은 지난 2001년 강원래와 결혼, 2014년 강선 군을 품에 안은 아들 맘이다.
다른 이들도 "아들인 것 같다", "배윤정 임신한 몸을 보고 아들인 것 같았다", "제가 아들맘이라 그런지 배윤정 배를 보면 아들배라는 생각이 항상 들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 남편과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