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어쩌다 사장' 차태현이 휴대전화 결제에 당황했다.
4일 방송된 tvN '어쩌다 사장'에서는 차태현, 조인성 사장의 본격 가맥집 장사가 그려졌다.
이날 차태현은 휴대전화로 결제하려는 손님이 등장하자 당황, 보다 못해 손님이 신용카드로 결제를 변경했다. 그러나 차태현은 "왜 할부가 나오지?"라며 또 한번 당황했고, 답답했던 손님은 "외상 돼요? 외상?"이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담배 손님은 가게에 들어온 지 5분만에 결제에 성공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백현아, 남자는 도박도 해야지"..MC몽, 차가원 삼촌 폭로 "베가스 가자고 달고 살아" -
"빌린 돈 안 갚고 명품백 사" 김숙 저격에 당한 연예인, 억울함 토로 "나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