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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성시경은 NEW 모다 하우스를 소개했다. "전월세다"라고 밝힌 성시경의 새 집은 옛날 집의 물건들이 보여 새로운 듯 익숙했다. 자연 친화적인 새소리가 가득한 새 집은 2층이다. 1층에는 거실과 안방, 주방이 자리했으며, 2층에는 작업실과 홈짐, 테라스가 있다. 성시경은 신문물을 자랑하는가 하면, 전용 드레스룸도 소개했다. 특히 좀 더 넓어진 주방에는 우드톤의 따뜻한 느낌을 자아냈다. 하지만 침실에 있는 쿠션과 팔베개를 하며 외로움을 토로한 성시경에 모습에 스튜디오에서는 안타까운 탄식이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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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은 사비로 구매한 가정용 기계에 고기를 갈고 양념을 했다. 기본, 중동풍, 치즈 세 가지 종류의 소시지를 만들었지만, 비닐 장갑을 끼고, 기계를 조작하는데 도움의 손길이 많이 필요했다. 외로워 보이는 자신의 모습에 성시경은 "혼자하면 안된다. 손이 많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했다. 케이싱 작업까지 끝낸 성시경은 처음 만든 솜씨 답지 않게 완벽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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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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