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동현 기자] 인터 밀란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로멜루 루카쿠가 비결을 공개했다.
2011년부터 첼시, 에버튼, 맨유 등 프리미어리그 클럽을 두루 거친 루카쿠는 2019년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인터 밀란에 입단했다. 이후 루카쿠는 한 단계 발전한 모습을 보이며 최정상급 스트라이커로 도약했다. 올 시즌 모든 대회 통틀어 33경기에나서 24골 7도움을 기록중이다. 리그에선 18골을 터뜨리며 득점 1위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의 뒤를 바짝 ?고 있다.
루카쿠는 10일(한국시각)인터 밀란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을 통해 그 비결을 공개했다.
루카쿠는 "내가 인터 밀란에 입단한 후로 식단을 바꿨다. 점심으로 샐러드를 먹고 많은 닭가슴살과 곤약 파스타로 구성되있다. 이런 식습관을 따른 후로 컨디션이 좋아졌고 더 빨라졌다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탄수화물과 감자, 고구마와 흑미를 좋아한다. 하지만 파스타를 많이 먹지는 않는다. 이탈리아 음식은 내가 더 폭발적인 힘을 낼 수 있게 해줬다. 육체적, 정신적으로 다른 수준에 도달했다"면서 "경기 후 많은 양의 탄수화물을 섭취한다. 요리사가 무엇을 준비하느냐에 달려 있지만 대부분 뇨끼를 먹는다. 인터 밀란에 입단한 후로 내 신체를 분석했고 많은 것이 변했다. 비타민도 섭취한다"며 자신의 몸관리 비결을 밝혔다.
이동현 기자 oneunited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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