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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동완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같은 술자리 사진을 게시하며 "멤버들끼리 만나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오해가 많이 쌓여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늘 멤버들과의 자리로 인해 라이브는 연기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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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은 지난 14일 최근 김동완이 클럽하우스에서 팬들에게 신화 활동을 언급하며 자신을 저격한 것에 대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개인 활동에 비중을 두고 그것을 신화로 투입하겠다고 하면서 단체소통과 일정에는 피해를 줬지만 팬들에겐 다정하게 대해줬던 놈 하나. 둘 다 생각과 방식이 다른 거니 다름을 이해하기로 했지만 사람들이 너무 한쪽만 듣기 좋은 말 해주는 사람 쪽만 호응하고 묵묵히 단체 일에 성실히 임하는 놈들은 욕하는 상황이 됐으니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겠나"라고 김동완을 저격했다. 또한 에릭은 "개인적으로 연락할 방법이 없고 없어진 지 오래됐다"며 그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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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에릭은 즉각 반박하면서 김동완이 6년간 신화 단톡방에 없었고 자신을 차단했다고 폭로했다. 또한 팀 활동 스케줄을 당일 취소하는 등의 행동을 한 것은 김동완이라고 반격하며 대립의 골이 더욱 커졌다. 결국 김동완은 "앤디와 통화했다. 내일 셋이 만나자. 내가 서울로 갈 테니 얼굴 보고 얘기해"라고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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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