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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걸스데이 멤버인 소진, 유라, 민아가 선물한 간식차 앞에서 인증샷을 촬영 중인 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현재 tvN 새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를 촬영 중인 막내를 위해 언니들이 간식차를 선물한 것. 이때 멤버들은 '언니들이 쏘아올린 예쁜 담이 응원차'라는 문구로 혜리를 향한 응원과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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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혜리는 현재 tvN 새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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