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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채아는 21일(오늘) 밤 9시 20분 방송하는 MBN '더 먹고 가' 20회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그는 시어머니의 손맛이 가득 담긴 '독일 가정식 한 상'을 정갈하게 세팅해, 임지호-강호동-황제성에게 점심 식사를 대접한다. 처음 맛보는 독일식 식사에 '임강황 3부자'는 "차범근 감독의 선수 시절 식단이다. 그때 기운이 그대로 전해지는 것 같다"며 그릇을 싹싹 비우는 '설거지 먹방'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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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버님이 손녀 육아를 도맡는 것을 좋아하신다. 외출하고 돌아오면 아버님이 분유와 낮잠, 간식 시간을 꼼꼼히 기록해 전달해주신다"라며 차범근 감독의 '프로 육아' 실력을 자랑한다. 또한 "지금도 아버님 집에 가면 손녀가 '자고 가겠다'고 답할 때까지 '답정너' 질문을 하시고, 원하는 대답이 나오면 바로 이불을 펴신다"고 밝혀 폭소를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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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가 출연하는 '더 먹고 가' 20회는 21일(오늘) 밤 9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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