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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제임스는 20일 애틀랜타 호크스와의 경기 도중, 솔로몬 힐과 충돌하면서 발목이 돌아갔다. 당시 레이커스 팀 동료들은 '고의성이 있는 플레이'라고 비판했고, 솔로몬 힐은 '고의가 아니었다. 회복을 빌겠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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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르브론의 복귀 시점은 잡히지 않은 상황이다. 레이커스는 비상이 걸렸다. 앤서니 데이비스의 부상에 이어 르브론마저 결장한다. 팀의 절대적 지분을 차지하는 원-투 펀치가 모두 결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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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컨퍼런스 3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6위 포틀랜드에 불과 2.5게임 차 앞서있는 상황이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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