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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가 될 순 없어' 녹화장에서 김수용은 "회장 김학래를 필두로 만들어진 '모(毛)모임'에 가입했다. 총 3500모를 심었다"라며 쿨한 '탈밍아웃(?)'으로 큰 웃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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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코미디계 거장 故서영춘의 아들이자 '개그콘서트' 로보캅으로 인기를 얻었던 서동균이 등장했다. 서동균은 "올해 51세의 나이로 10살 연하의 여자 친구와 결혼을 하게 되었다"라고 밝히며 예비 신부와 만나게 된 풀스토리를 공개했다. 또한 서동균은 결혼 선배 박준형에게 "시부모님과 살면서 어떻게 아이를 가졌냐"라는 순진무구한 질문으로 늦깎이 예비 신랑의 면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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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1호가 될 순 없어'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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