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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은 28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주나주 탬피 디아블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 3번-유격수로 선발 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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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초 2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김하성은 에인절스의 선발 투수 스넬을 상대로 좌익수 방면 안타를 날리면서 출루에 성공했다. 후속타자의 안타가 나오지 않으면서 득점에는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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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