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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가장 좋아하는 계절에 대한 질문을 받은 백종원은 "겨울하고 여름하고 택하라면 어떡하지?"라며 '백종원의 사계' 사계절 편을 모두 보고 자신의 눈이 가장 초롱초롱하게 빛나는 계절을 찾아달라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봄 포스터의 배경으로도 화제를 모은 제주도의 봄의 맛을 묻는 질문에는 "봄에 제주도에 먹을 게 많다. 미리 얘기하면 재미 없으니 '백종원의 사계'를 보고 확인해달라. 특이한 것 많다"며 본편 공개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기도 했다. 이어 단 하나의 시즈닝을 뽑아달라는 질문에는 "설탕인줄 아는 사람이 많겠지만 소금이다"라고 단언하며 소금에 진심인 솔트 보이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백종원은 대한민국 대표 OTT 채널 티빙이기에 다른 방송에서 시도해보지 못한 것들에 도전할 수 있었다며 그동안 숨겨놓은 어른들의 음료수, 특별한 술 이야기까지 곁들일 것임을 예고해 더욱 큰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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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h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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