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사유리와 아들 젠의 행복한 일상이다.
사유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어제 점심 시간 지나서 식당 이모에 잠깐 인사하러 갔었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들 젠과 외출에 나선 사유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포대기를 이용해 젠을 업고 있는 사유리. 이 과정에서 빨간색 모자를 착용한 채 눈을 동그랗게 뜨고 카메라를 응시 중인 젠의 모습은 사랑스러웠다.
앞서 사유리는 자신의 SNS에 "아기 포대기 매는 법 배워도 아직 어려워. 초보엄마 파이팅!"이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4일 일본에서 외국인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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