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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0년 1월,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엘링 홀란드 영입에 적극적으로 임했다. 하지만 홀란드는 맨유가 아닌 도르트문트 이적을 택했다. 맨유에 포기는 없었다. 1년 넘게 홀란드의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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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맨체스터이브닝뉴스는 5일(한국시각) '홀란드가 맨시티전을 앞두고 영국에 왔다. 그는 올 여름 이적 시장 가장 큰 이슈가 될 수 있다. 맨유 팬들은 홀란드가 호텔 체크인 당시 하늘색 백을 착용했다는 점에 주목했다. 좋은 징조가 아니라고 느끼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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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주세프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은 "축구 경기는 한 명이 하는 것이 아니다. 선수 한 명을 영입하기 위해 1억 파운드를 사용하지는 않는다. 다만, 앞으로 5~10년을 봤을 때 결정할 수는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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