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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이기적인 부분 때문에 호날두는 팀에서 점점 고립되는 모습이다. 13일(한국시각) 이탈리아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호날두가 팀내 친한 선수는 서드 골키퍼 카를로 핀소글리오가 유일하다'고 보도했다. 이어 '호날두는 동료들과 시간을 보낸적이 없어, 점점 더 고립되는 중'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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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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