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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1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3차전을 치른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NC는 포수 정범모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하고, 외야수 김준완을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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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NC 감독은 "양의지가 포수 마스크를 쓸 수 있는 상태다. 오늘은 대타 혹은 대수비로 대기한다. 나성범이 지명타자로 나선다"고 설명했다. 나성범의 지명타자 출장에 대해서는 "쉴 타이밍"이라며 "알테어도 부화가 걸렸다. 후반 휴식을 줄 수 있게 김준완은 콜업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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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NC는 박민우(2루수)-이명기(좌익수)-나성범(지명타자)-알테어(중견수)-노진혁(유격수)-강진성(1루수)-권희동(우익수)-김태군(포수)-도태훈(3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인천=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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