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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송가인의 귀염둥이 트롯 제자로 '사당동 추억여행'을 함께한 오유진은 09년생이라는 어린 나이로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특히 유재석은 "우리 프로그램에 영지보다 동생이 나올 줄은 몰랐다. 우리 지호보다 한 살 누나"라며 놀람을 금치 못했다. 나아가 유재석이 "유진 양한테는 영지도 꼰대"라고 일갈하자, '02년생 월드컵 영지'로 통하는 이영지는 "저도 지금 여기서는 '라떼는'을 할 수 있다"며 '꼰대 영지' 모드를 발동시켜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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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이날 유재석은 오유진을 살뜰하게 챙기며 다정한 아빠 매력을 폭발시켰다는 후문. 이처럼 13살의 어린 나이로 치명적인 귀여움을 발산하며 모두를 무장해제 시킨 오유진의 활약과, 09년생 오유진과 각기 다른 케미스트리를 폭발시킨 3MC 유재석-이용진-이영지의 모습은 '컴백홈'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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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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