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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슨 감독대행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초의 20대 감독이 될 전망이다. 21일 영국 일간지 더선은 '역대 최연소 프리미어리그 감독 리스트'를 공개했는데, 역시 메이슨 감독이 가장 어렸다. 그는 29세313일의 나이로 프리미어리그 클럽 지휘봉을 잡았다. 손흥민보다 한 살 밖에 많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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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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