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황혜영이 '100억 매출 CEO' 다운 럭셔리한 한강뷰 하우스를 공개했다.
황혜영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비가 올 거래요. 우산 챙겨 나가세요. #금모닝 #뭐했다고 벌써 금요일"이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황혜영 하우스의 한강뷰가 담겼다. 황혜영은 흐린 바깥 하늘을 바라보며 아침을 맞이한 모습. '100억대 매출 CEO' 답게 한강이 한눈에 보이는 남다른 뷰가 돋보인다.
쇼핑몰을 운영하는 황혜영은 최근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100억대 매출 비결을 공개했다. 쇼핑몰을 운영한 지 16년 차라는 황혜영은 "양말 한 켤레, 머리핀 한 개도 내가 다 직접 사고 선택한다. 제품 10가지가 있으면 다 써본다. 물티슈는 아이들이 써야 하니까 직접 맛을 보기도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11월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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