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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희는 "솔직히 인스타에서 사진으로 뵙는 몸짱님들 보면서 '나도 몇 개월이면 저 정도 될 수 있겠지' 했다. 올 2월 초 프랭크 박 선생님께 '몸 한번 만들어보고 싶다' 제안 드렸을 때 '건강 챙기고 집중해서 운동하면 6개월은 걸린다'고 말씀하셨을 때 뭐 그리 오래 걸리나 했다. 인스타에 그렇게 많은데"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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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희는 "평생 186cm에 74kg, 단 한 번도 식스팩 있어 본 적 없는 마른 몸에 엉뽕까지 콤플렉스 투성이였는데 근육량이 늘어 두 달 반 만에 85.6kg이 됐고 허리는 31인치에서 34인치를 넘었다"며 운동 후 달라진 신체 사이즈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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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배우 한정수는 "3년만 열심히 하자"고 댓글을 남겼고, 하하는 "화이팅! 할 수 있다"고 응원했다. 아내 지소연은 "진짜 옆에서 매일 지켜본 나로서 리스펙"이라고 응원했고, 송재희는 "여보한테 제일 미안하다. 이해해줘서 고마워"라며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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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