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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교진은 '갯마을 차차차'에서 7급 공무원 출신으로 최연소 동장이 된 장영국을 맡았다. 장영국은 어릴 적부터 감수성 풍부한 인물로, 걱정거리가 있으면 잠을 못 자는 예민한 성격의 소유자로 소심하고 남의 눈치를 많이 보는 인물. 또한 아들 장이준을 끔찍이 사랑하는 '아들바보'로 캐릭터 설정부터 인교진과 높은 싱크로율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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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KBS 2TV '백희가 돌아왔다'에서는 능글맞은 매력의 시골 상남자를, KBS 2TV '저글러스'에서는 허당미 넘치는 코믹 악역을, JTBC '나의 나라'에서는 디테일이 살아있는 캐릭터 해석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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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신민아, 김선호의 캐스팅 소식으로 완벽한 로코 라인업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킨 '갯마을 차차차'. 인교진과 조한철 등이 탄탄한 연기파 배우들의 캐스팅까지 더해져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가운데, tvN 새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는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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