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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승리로 25승5무4패 승점 80점을 달성한 맨시티는 맨유(19승 10무 4패, 승점 67)과의 격차를 벌렸고, 리그 우승까지 단 1승만 남겨놨다. 오는 3일 열리는 맨유와 리버풀의 경기에서 맨유가 패하면 맨시티는 리그 우승을 확정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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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에 따르면 아구에로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마침내 경기를 뛸 수 있어 정말 행복하다. 오랫동안 90분을 뛰지 못했다. 좋은 득점이었다. 왜냐하면 우리가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확정 지을 수 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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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오는 5일 PSG와 4강 2차전을 앞두고 있다. 이에 대해 아구에로는 "나는 항상 준비됐다. 기분이 좋고 무릎 상태도 좋다. 오늘처럼 경기에 나설 기회를 기다릴 것"이라면서 "내가 플레이 하지 못해도 문제없다. 나는 팀 동료들과 함께하고 싶다. 물론 모든 선수가 플레이하고 싶어한다. 하지만 지켜봐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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