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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은 지난 1일 '보쌈'에 보쌈 당하는 과부 역으로 깜짝 출연, 첫 방송 짧은 등장에도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또한 특유의 통통 튀는 애드리브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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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드라마, 예능, 영화 등을 종횡무진 활약하는 라미란은 영화 '홈타운' 촬영에 돌입했고 차기작으로 '하이파이브'와 '정직한후보2'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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