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첼시 캡틴 세사르 아즈필리쿠에타가 유럽챔피언스리그(UCL) 결승 진출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첼시는 5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스탬퍼드브릿지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의 2020~2021시즌 UCL 4강 2차전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1차전 1대1로 비겼던 첼시는 1,2차전 합계 3대1로 승리하며 결승에 올랐다.
아즈필리쿠에타는 "이제 딱 한 계단만 남았다. 물론 가서 승리해서 우승하고 싶다"고 했다.
이어 "우리 선수들과 스태프들은 모두 환상적이다. 모두가 훈련장에서 열심히 한다. 함께하는 분위기를 만들고, 모든 볼 하나하나를 놓고 치열하다"며 하나된 분위기가 승리의 원동력임을 밝혔다.
맨시티와의 결승전에 대해서는 "맨시티와는 수없이 많이 맞붙었다. 그러나 이번에는 UCL 결승"이라며 "모든 것을 던질 것이다. 우리 자신을 믿는다. 열심히 준비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백현아, 남자는 도박도 해야지"..MC몽, 차가원 삼촌 폭로 "베가스 가자고 달고 살아" -
"빌린 돈 안 갚고 명품백 사" 김숙 저격에 당한 연예인, 억울함 토로 "나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