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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필리쿠에타는 "이제 딱 한 계단만 남았다. 물론 가서 승리해서 우승하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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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와의 결승전에 대해서는 "맨시티와는 수없이 많이 맞붙었다. 그러나 이번에는 UCL 결승"이라며 "모든 것을 던질 것이다. 우리 자신을 믿는다. 열심히 준비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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