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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테는 2017년 라이프치히에 입단해 주목받는 수비수로 성장했다. 라이프치히에서 94경기에 출전하며 건실한 젊은 수비수로 이름 값을 끌어올렸다. 리버풀은 이미 올해 초부터 코나테에 관심을 보였다. 하지만 코나테가 부상을 입으며 영입 작업이 중단된 듯 했다. 다행히 발목 부상에서 금세 회복된 덕분에 본격적인 여름 이적 시장이 열리기 전에 이적이 완료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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