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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한지혜는 미니 원피스에 얇은 코트를 입고 봄 느낌을 물씬 풍겼다. 오는 6월 출산을 앞둔 한지혜는 만삭에도 짧은 치마를 소화하며 쭉 뻗은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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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지난해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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