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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드림 픽업 서비스'는 필요한 상품을 온라인에서 간편하게 주문하고, 원하는 매장을 직접 선택 방문하여 수령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는 올리브영의 즉시 배송 서비스 '오늘드림'의 주문 옵션을 확대한 것으로, 전국 650여 개의 주요 매장에서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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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온라인몰에서 '오늘드림' 가능 상품 주문 시 배송 옵션 대신 '픽업'을 선택하면 된다. 상품이 준비되면 발송되는 '픽업 바코드' 메시지 확인 후 3일간 선택한 매장의 영업시간 내에 상품을 수령할 수 있다. 오후 8시 이전 주문 건에 한하여 당일 픽업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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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고객 주소지와 가까운 매장에서 상품을 포장·배송하는 '오늘드림'은 지난해 주문 건수가 전년비 12배가량 늘었다. 또한 올해 1~4월 '스마트 반품' 서비스 이용 고객 중 20% 이상이 매장에서 추가 구매를 하는 등 옴니채널을 활용한 편의 서비스에 고객들의 호응이 이어지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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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리브영은 '오늘드림 픽업 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오는 5월 31일까지 특별한 이벤트를 펼친다. 온라인몰에서 매장 픽업 옵션으로 3만원 이상 구매 시 5천원 할인하는 쿠폰을 1인 1회 발급받을 수 있다. 또한 3만원 이상 구매 후 매장에서 픽업하는 고객에게 건강 간식 브랜드 '딜라이트 프로젝트' 인기 상품 등을 담은 간식 박스를 선착순 증정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