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투수 우규민이 대망의 통산 600경기 출전의 금자탑을 쌓았다. 통산 24번째.
우규민은 1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위즈와의 시즌 5차전에서 5-6으로 턱밑 추격을 당한 7회말 2사 1,3루에서 심창민을 구원해 마운드에 올랐다. 공 1개로 장성우를 3루 땅볼 처리하고 급한 불을 껐다.
우규민은 이날 경기 전까지 16경기 3승1세이브에 방어율 0를 기록중이다. 언터처블 피칭으로 삼성 불펜에서 가장 믿음직한 투수로 맹활약 중이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백현아, 남자는 도박도 해야지"..MC몽, 차가원 삼촌 폭로 "베가스 가자고 달고 살아" -
"빌린 돈 안 갚고 명품백 사" 김숙 저격에 당한 연예인, 억울함 토로 "나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