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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데이즈'는 각 커플이 제주도에서 파트너를 바꿔 데이트를 한다는 설정이 더해져 네티즌들에게 '선정성 논란' 등의 우려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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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쿤스트는 "거칠고 자극적일 거라고 생각하시지만, 개인적으로 슬프고 가슴이 움직이는 내용이 많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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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 데이즈'는 장기간의 연애, 일, 성격과 성향, 연애 방식의 차이 등 저마다의 이유로 설렘을 잃은 2030 커플들이 '새로운 시작'의 가능성을 찾아나서는 커플 리셋 프로젝트. 세 쌍의 커플이 일주일간 여행을 통해 각자가 원하는 행복한 연애의 형태를 고민하고 '나를 위한' 진정한 해피엔딩을 찾아가는 모습을 그린다. 각 커플이 여행의 마지막 날 기존 연인과 지금의 연애를 이어갈지, 아름다운 이별을 택할지, 혹은 또 다른 인연과 새로운 시작을 맞을지 최종 결정을 하는 신선한 포맷으로 관심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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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