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 결혼 전 몸매 유지하는 방법 있었네 "운동하게 된 여자 #잡히면 죽는다" by 김수현 기자 2021-05-25 13:23:3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양미라가 운동으로 자리관리를 했다. Advertisement양미라는 25일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쫓기듯 다녀온 필라테스 #운동하게 된 여자 #잡히면 죽는다"라는 글과 함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필라테로 몸매를 관리하는 양미라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양미라는 허리 라인이 드러나는 탑에 레깅스를 걸친 완벽한 몸매 라인을 자랑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