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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방송 당시 스티븐 콜베어는 비틀즈가 미국에서 처음 출연한 TV 프로그램 '에드 설리번 쇼'의 진행자 에드 설리번으로 분장하고, 방탄소년단을 "비틀즈 이후 55년 3개월 6일 만에 쇼에 출연한 스타"라고 소개하며 전 세계의 이목을 끌었다. 방탄소년단 역시 이에 화답하며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 (Feat. Halsey)'를 열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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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장을 연상케 하는 웅장한 공간을 자유롭게 옮겨 다니며 퍼포먼스를 꾸민 방탄소년단. 검은색 슈트로 멋을 낸 일곱 멤버는 역동적인 군무로 시너지를 내는 동시에 구간 별 유닛 안무를 펼쳐 보는 재미를 극대화했다. 동작 전환과 동선 이동을 자연스럽게 쫓아가는 연출 방식으로 멤버들의 다채로운 표정 연기와 안무에 시청자들이 몰입할 수 있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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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심야 토크쇼 중 하나인 '스티븐 콜베어 쇼'에 출연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린 방탄소년단은 오는 28일 미국 ABC '굿모닝 아메리카 서머 콘서트 시리즈(2021 Good Morning America Summer Concert Series)'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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