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미야자키 고로 감독이 "6년 만의 신작, 긴 시간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2일 오후 유튜브 라이브 생중계 채널을 통해 지브리 스튜디오의 신작 애니메이션 '아야와 마녀'(미야자키 고로 감독) 화상 컨퍼런스가 열렸다. 이날 컨퍼런스에는 미야자키 고로 감독이 참석했다.
미야자키 고로 감독은 6년 만의 스튜디오 지브리 신작인 '아야와 마녀'에 대해 "신작이 6년이나 걸렸다. 긴 시간 기다려준 팬들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아야와 마녀'는 미스터리한 마법 저택에 발을 들인 10살 말괄량이 소녀 아야의 판타지 어드벤처다. 미야자키 하야오의 아들이자 '코쿠리코 언덕에서' '게드전기-어스시의 전설'의 미야자키 고로 감독이 연출했다. 오는 10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대원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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