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고민시가 영화 '밀수'에 합류한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KBS2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에서 주연으로 활약한 고민시가 영화 '밀수' 캐스팅을 확정 짓고 본격 촬영에 돌입,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 '밀수'는 1970년대 평화롭던 작은 바닷마을을 배경으로 밀수에 휘말리게 된 두 여자의 범죄활극으로 김혜수, 염정아, 조인성, 박정민, 고민시, 김종수 등 배우들의 화려한 캐스팅 소식만으로도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전작 '오월의 청춘'을 통해 애절한 멜로 연기로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들며 20대 대표 주연 배우로 우뚝 선 고민시가 범죄활극에서는 어떤 호연을 선보일지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영화 '마녀'로 눈도장을 찍은 고민시는 이후 드라마 '라이브', 넷플릭스 '좋아하면 울리는', '스위트홈', 최근 종영한 '오월의 청춘'까지 장르와 시대를 가리지 않는 캐릭터 소화력으로 연기 내공을 입증하고 있는 가운데, 영화 '밀수'로 베테랑 배우들과 빈틈없는 시너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고민시가 합류한 영화 '밀수'는 류승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지난 5일 전격 크랭크인에 돌입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