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방탄소년단(BTS)에 적수는 없다. 방탄소년단이 2021년 6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1년 5월 12일부터 2021년 6월 12일까지 측정한 보이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59,599,283개를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보이그룹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하였다. 지난 5월 브랜드 빅데이터 51,242,292개와 비교해보면 16.31% 상승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분석은 보이그룹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브랜드평판 에디터 100명의 브랜드 모니터 분석도 포함됐다.
2021년 6월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방탄소년단, 엑소, NCT, 하이라이트, 세븐틴, 샤이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더보이즈, 몬스타엑스, 비투비, 스트레이, 키즈 , SF9, 에이티즈, 2PM, 아스트로, 뉴이스트, 엔하이픈, 슈퍼주니어, 온앤오프, 신화, 트레저, 인피니트, 갓세븐, 펜타곤, 원어스, 빅스, 빅뱅, 위너, AB6IX, 블리처스 순으로 분석됐다.
1위, 방탄소년단 ( 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 ) 브랜드는 참여지수 2,373,800 미디어지수 4,311,894 소통지수 4,373,108 커뮤니티지수 4,128,91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5,187,718로 분석됐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13,630,137과 비교하면 11.43% 상승했다.
2위, 엑소 ( 수호, 찬열, 카이, 디오, 백현, 세훈, 시우민, 첸, 레이) 브랜드는 참여지수 266,200 미디어지수 956,177 소통지수1,979,413 커뮤니티지수 2,062,53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264,321로 분석됐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2,108,791과 비교하면 149.64% 상승했다.
3위, NCT ( 태일, 쟈니, 태용, 유타, 도영, 텐, 재현, 윈윈, 마크,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 루카스, 정우, 쿤 ) 브랜드는 참여지수 231,352 미디어지수 1,196,741 소통지수 2,208,502 커뮤니티지수 1,470,06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106,662로 분석됐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3,482,324와 비교하면 46.65% 상승했다.
4위, 하이라이트 ( 윤두준, 양요섭, 이기광, 손동운 ) 브랜드는 참여지수 212,520 미디어지수 1,020,023 소통지수1,743,669 커뮤니티지수 1,482,05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458,268로 분석됐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2,902,185와 비교하면 53.62% 상승했다.
5위, 세븐틴 ( 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도겸, 민규, 디에잇, 승관, 버논, 디노 ) 브랜드는 참여지수 348,480 미디어지수 632,752 소통지수 1,590,035 커뮤니티지수 1,019,71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590,981로 분석됐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3,215,092와 비교하면 11.69%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2021년 6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방탄소년단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보이그룹 브랜드 카테고리는 지난 5월 브랜드 빅데이터 51,242,292개와 비교해보면 16.31% 상승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3.45% 상승, 브랜드이슈 6.77% 상승, 브랜드소통 26.93% 상승, 브랜드 확산 21.44% 상승했다"라며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2021년 6월 빅데이터 분석 1위를 기록한 방탄소년단 브랜드는 링크 분석에서는 '1위하다, 돌파하다, 공개하다'가 높게 분석되었다. 키워드 분석에서는 '빌보드, 버터, 오리콘'이 높게 분석되었다.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82.08%로 분석되었다. 방탄소년단 브랜드평판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32.32% 상승, 브랜드이슈 17.19% 상승, 브랜드소통 16.10% 상승, 브랜드확산 5.95%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so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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