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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3주차 주말 박스오피스 1위 등극과 함께 누적관객수 96만 관객을 돌파해 독보적인 흥행 레이스를 펼치고 있는 '크루엘라'. '크루엘라'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20만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관객수 총 96만 관객을 돌파했다. 또한 금주 다양한 개봉 예정작들과 기경쟁작들 사이에서 여전히 상위권의 예매율을 유지하고 있어 100만 관객 돌파가 확실시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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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엘라'는 아카데미, 골든 글로브, 베니스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에 빛나는 엠마 스톤을 비롯한 유수의 영화제를 휩쓴 할리우드 최정상 배우 엠마 톰슨과 '킹스맨' 시리즈의 마크 스트롱이 참여해 완벽한 연기 앙상블을 선보여 기대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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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엘라'는 디즈니 클래식 애니메이션 '101마리 달마시안'의 광기 어린 악녀이자 디즈니 역사상 가장 독보적인 빌런 크루엘라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엠마 스톤, 엠마 톰슨, 마크 스트롱 등이 출연했고 '아이, 토냐'의 크레이그 질레스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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