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디즈니 라이브 액션 영화 '크루엘라'(크레이그 질레스피 감독)가 개봉 3주차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누적 관객수 96만 관객을 돌파했다. 또한 거침없는 장기 흥행으로 금주 1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어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크루엘라'는 20만4105명을 동원해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크루엘라'의 누적 관객수는 96만5774명으로 기록됐다.
개봉 3주차 주말 박스오피스 1위 등극과 함께 누적관객수 96만 관객을 돌파해 독보적인 흥행 레이스를 펼치고 있는 '크루엘라'. '크루엘라'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20만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관객수 총 96만 관객을 돌파했다. 또한 금주 다양한 개봉 예정작들과 기경쟁작들 사이에서 여전히 상위권의 예매율을 유지하고 있어 100만 관객 돌파가 확실시 되고 있다.
특히 개봉 4주차에 접어든 지금도 연일 쏟아지는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과 폭발적인 입소문으로 거침없는 장기 흥행을 이어갈 것으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크루엘라'는 아카데미, 골든 글로브, 베니스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에 빛나는 엠마 스톤을 비롯한 유수의 영화제를 휩쓴 할리우드 최정상 배우 엠마 톰슨과 '킹스맨' 시리즈의 마크 스트롱이 참여해 완벽한 연기 앙상블을 선보여 기대를 높인다.
여기에 할리우드 명품 배우들의 연기부터 웰메이드 제작진이 선사하는 완성도 높은 프로덕션까지 모든 면에서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사하며 극장가의 새로운 흥행 주자로서 존재감을 톡톡히 발휘하고 있다.
'크루엘라'는 디즈니 클래식 애니메이션 '101마리 달마시안'의 광기 어린 악녀이자 디즈니 역사상 가장 독보적인 빌런 크루엘라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엠마 스톤, 엠마 톰슨, 마크 스트롱 등이 출연했고 '아이, 토냐'의 크레이그 질레스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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