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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은 평소 도도한 이미지와 달리, 시작부터 뻣뻣한 춤사위를 선보이며 반전 예능감을 뽐냈다. 자신감 넘치는 표정과는 다르게 뭔가 허전한 춤사위에 멤버들은 "이게 뭐냐? 엄청난 춤이 나오는 줄 알았다"라며 폭소했다. 뿐만 아니라 한채영은 가만히 있던 멤버의 이름표를 갑자기 뜯는 등 돌발행동까지 벌이며 예능 베테랑 '런닝맨'을 당황시키기도 했다. 예측불허하면서도 허당미 넘치는 한채영의 행동에 멤버들은 연신 "귀엽다"를 외치며 한채영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한채영 역시 "예전에는 도도한 게 좋았는데 요즘엔 귀엽단 말이 좋다"며 본인의 새로운 별명에 만족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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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의 순수미와 허당미로 '런닝맨'을 장악한 한채영의 반전 활약상은 오늘 오후 5시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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