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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호텔 야외 수영장에서 물놀이 중인 오정연의 모습이 담겼다. 축구공 모양의 공을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수영장에 드러누워 여유를 즐기는 오정연의 모습이 돋보인다. 특히 오정연은 11kg 감량 후에도 글래머 몸매를 유지해 눈길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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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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