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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연은 먼저 BTS RM과 판박이 외모로 언니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자신의 친척 오빠가 RM이라고 밝힌 서지연은 해맑은 얼굴로 힘 있는 격투기 수업을 시작했고, 반전미를 뽐냈다. 이어 서지연은 격투기를 하며 직접 겪은 위험천만한 순간들을 언니들에게 직접 들려줬다. 서지연은 일본 원정 경기를 갔을 때 마지막 순간 눈을 가격당해 뇌진탕을 입었던 일화를 고백했고, 당시 2라운드에서 기절까지 하며 파이터머니를 모두 병원비에 썼던 안타까운 사연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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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멤버들은 성기라에게 주짓수 기술을 위한 몸풀기 자세로 파트너의 도복을 잡고 들어 올리기를 배웠다. 그 중 박세리는 정유인을 가볍게 드는 놀라운 괴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성기라는 '강철수지' 신수지의 넘사벽 무뼈 몸풀기를 비롯해 언니들의 살벌한 워밍업에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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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성기라는 주짓수에 관한 남다른 포부를 드러냈다. 평소 집에 기어갈 정도로 주짓수를 연습한다는 그는 "연금 포인트를 다 쌓고 은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금메달에 대한 성기라의 강한 의지에 옆에 있던 서지연도 자신도 큰 경기에 나가고 싶다고 덧붙여 남다른 포부가 보는 이들을 든든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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