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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성진은 "사람들에게 치이고 살아왔다. 가수로 데뷔해 15년간 활동했고, 예능도 하고 영화도 찍고 뮤지컬, 시트콤도 했었다 근데 '이걸 계속해야 하나?' 싶었다. 모토는 NRG니까 근데 이제는 자신이 없다"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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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진은 "(따돌림 때문에) 방송을 안 했다. 지켜보면서 아무 말도 안 했더니 바보가 된 느낌이었다"며 "누구를 탓하진 않는다. 제 잘못도 있었고, 제가 발단이 됐을 수도 있다. 그 이후에 잘해보려고 노력을 했는데 멤버들이 저에게 좀 속상하게 했다. 감수하고 넘어가려고 했지만 도가 지나쳤다. 그런 부분이 너무 속상하다"라고 속상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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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진은 " 어머니도 살아계시고 주위 사람들도 있는데. 그런 모습을 보여드린 것 자체가 내 인생의 가장 큰 후회고 그렇기 때문에 더 살아야겠다고 노력을 한다"라고 당시를 후회하고 있음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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