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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은 함께 청소년 국가대표로 뛰며 친분을 다진 한세윤(이재인)에게 직진하며 윤해강(탕준상)을 긴장시키고 있다. 윤해강이 보기에 박찬은 외모도 준수하고 만인이 인정하는 실력을 가진 라이벌이라 더욱 신경 쓰일 수밖에 없는 것. 박찬이 세윤에게 호감을 표현한 것이 처음은 아니지만 갈수록 부스터를 단 듯 성큼성큼 다가가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모으고 있다. 최근 박찬은 세윤을 보기 위해 서울에서 해남까지 내려오는 정성을 보이며 자신의 마음을 더욱 분명히 드러내 시청자들이 입꼬리를 실룩거리게 만들었다. 윤해강과 박찬, 그리고 한세윤 이 세 사람의 삼각 로맨스가 어떻게 펼쳐질지가 드라마의 큰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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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 라켓소년단은 배드민턴 선수인 소년, 소녀들의 풋풋한 로맨스와 피, 땀, 눈물 섞인 박진감 넘치는 스포츠맨십이 어우러져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16부작 중 12회까지 방영됐으며 매주 월, 화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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