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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15일 김요한 선수 확진 후, '뭉쳐야 찬다2' 팀은 방역당국 지침에 따라 필수 검사 대상자는 아닌 것으로 분류됐다. 하지만 출연진 및 스태프들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검사를 받았으며 이 과정에서 일부 출연자들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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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뭉쳐야 찬다2'는 오는 8월 1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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