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율희는 "사실 제가 이벤트, 기념일 이런 거 못 챙기는 편이라 프러포즈도 민망하고 어색할 것 같아 하지 말라고 강하게 얘기했어요"라고 적었다.
Advertisement
한편 율희와 최민환은 2018년 결혼, 세 아이의 부모로 인생 2막을 열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