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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이 이와 함께 덧붙인 건 고양이가 어느 집으로 들어가고 있는 모습으로, 동물을 좋아하는 김호중의 마음 씀씀이가 드러난다. 또한 사진 속 "당신이나 나나 저자세로 살자"라는 글이 허리를 숙인 고양의 모습과 겹쳐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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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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