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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살 많이 뺐던 때인데.. 그래도 줌마 캐릭터는 그대로~~ 한 번도 제대로 보여주지 못했던 노래강사 캐릭터"라고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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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회원들끼리 싸우거나 맘에 안 드는 회원 있음 환불해 줄 테니 나가라고 하는 노래강사 회원들 나가도 상관없음 돈 벌려고 하는 게 아닌 노래가 좋아서 하는 노래강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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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김영희는 "빛을 못 본 줌마 캐릭터들이 많이 있지~ 부녀회장도 있고 시골에서 천염색하는 줌마 케릭터도 있고 영상 많이 찍어둘 것을~~"이라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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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영희는 10살 연하의 한화 이글스 출신 윤승열과 열애 4개월 만에 초고속으로 결혼을 알리며 지난 1월 모두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