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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는 가수 지플랫이 더 훈훈해진 근황을 전했다는 기사가 가장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지난 22일 지플랫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태원 귀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는데 사진 속 지플랫은 화이트 셔츠에 반바지를 입고 힙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었습니다. 지플랫은 고(故) 배우 최진실 아들로, 지난해 11월 자작곡 '디자이너'로 데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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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정리 : 박진열, 디자인 : 안류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