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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지는 경기 초반부터 적극적인 공격을 시도하면서 스티뉘스가 두 차례 지도를 받는 유리한 상황을 만들었다. 이후 지도 한 장을 받은 윤현지는 꾸준히 공격을 시도했지만, 4분 내에 승부를 가리지 못하면서 연장에 접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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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지는 준결승에서 마델린 말롱가(프랑스)와 결승행을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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