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재개장한 '씨메르'와 '원더박스'는 고객과 직원의 안전을 위해 방역 위생 관리 체계를 강화했다. '환경소독 국제인증(GBAC STAR)'을 기반으로 통합 위생관리 시스템을 운영한다. 또 세스코의 바이러스 케어 솔루션을 적용, 락커룸, 레스토랑 등 공용 공간에 공기살균기 및 비접촉식 손소독기를 설치했으며 월 1회 소독 교육을 이수한 전문가의 첨단 바이러스 살균 서비스를 진행한다.
Advertisement
이와 함께,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규정에 맞춰 동시 수용인원의 50%로 입장을 제한하고 기본적인 방역 수위도 한층 높였다. '씨메르'는 일일 자체 방역을 통해 시설 곳곳을 철저하게 소독 관리하고 탈의실 락커와 샤워장, 파우더룸, 휴게시설 등을 간격을 띄워 배정한다.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아쿠아 마스크도 제공한다. '원더박스'는 어트랙션 이용 인원을 50%로 축소해 운영하고, 1회 운행 후 소독을 실시한다.
Advertisement